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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IS] 2PM 준케이의 음주운전이 2PM에 끼친 영향

2PM 준케이가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혈중 알코올 농도는 zero.074%로 면허정지 수준이다. 준케이의 음주운전으로 19일 약속된 2PM 완전체도 보기 힘들어졌다. 

준케이는 지난 10일 오전 7시 서울 강남구 신사역 사거리에서 음주단속에 걸렸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당시 준케이는 혼자 타고있었으며, 저항 없이 순순히 단속에 응했고, 단속 뒤엔 매니저가 차량을 끌고 갔다.

이로써 19일 강원도 평창군 메달플라자에서 열리는 ‘헤드라이너쇼’ 무대에 등장할 2PM 6인 완전체도 보기 힘들어졌다. 군복무 중인 택연이 국가적 대행사인 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한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육군 공연 지원 요원’으로 나라의 부름을 받아 성사된 무대였다. 그러나 준케이의 한순간의 실수로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준케이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4년부터 5년 째 대리운전 비용을 회사가 전액 지불하는 제도를 시행해 아티스트들의 음주운전을 미연에 방지했다. 음주운전 정기교육도 정기적으로 시행 중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준케이가 음주운전을 한 것.

게다가 준케이는 3월 21일 일본에서 솔로 앨범 발매와 함께 콘서트도 앞두고 있었던 상황이다. 솔로 가수로서 꾸준히 앨범을 발표하며 아티스트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벌어진 일이라 유독 안타깝다.

음주운전은 잠재적 살인이라고 불린다. 준케이의 경우 다행히 큰 사고가 일어나지 않았지만, 앞선 닉쿤의 전철을 밟지 않으려면 술 마신 후 운전대를 잡는 일은 결코 있어서는 안됐다.

준케이는 향후 모든 활동을 중지한다. 그리고 반성 중이다. JYP 측은 13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본인도 깊게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으며, 향후 모든 활동을 중지하고 해외의 파트너사들과 이미 계약이 체결돼있는 일정에 대해서만 상대 회사들의 의사를 존중해 그 진행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다”며 거듭 사과의 말을 전했다. 또한 “책임을 통감하고 더 효율적인 예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하여 대리운전 비용 전액 지불 제도를 보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미현 기자
lee.mihyun@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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